우와 네이버 미스터블로그씨 생각나네ㅎㅎㅎ
4살때 일이 내 기억의 처음임ㅋ
뭐랄까… 블로그보다는 무겁고
트위터보다는 가볍다고 하는 텀블러.
한번 만들어봤다…국내에서는 사용자가 별로 없기는 한데…
솔직히 어떤 한 사람의 영향에 의해 만들게 되었다고 봐야할지도..ㅋㅋ
지금 내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인물임ㅋㅋㅋ